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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히트뉴스] 코로나로 약국 명절 분위기 덜 했다… "건강 관심 커져"
2020.10.15 조회수 : 19

코로나로 약국 명절 분위기 덜 했다… "건강 관심 커져"

  • 기자명 강승지 기자 
  •  
  •  입력 2020.10.07 23:5


일반판매 18.7% 감소… 비멕스 등 비타민군 판매 늘어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성일·김현익)의 약국 매출 분석 사업부 HRPD는 코로나19 여파로 올 추석 연휴 기간은 약국 이용객과 이용 금액 등이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HPRD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추석 연휴 문을 연 휴베이스 약국 238개소의 판매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연휴 중 일평균 조제 건수는 전년도 70건에 비해 17건이 줄어든 53건이었다.일반판매도 일평균 18건으로 전년대비 감소했다.

또 일반판매 금액도 약 52만원으로 전년대비 약 18.7% 줄었다. 

품목별 일반판매 금액 순위는 ▲박카스디액(1위) ▲까스활명수(2위)로 높았다. 이중 ▲비멕스메타정이 (3위)로 전년 5위에서 두 계단 상승했다.

이에 대해 HRPD는 "효능별 순위에서도 비타민 효능군이 1위를 차지, 명절 기간에도 관심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관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게 이번 연휴 약국 매출분석에도 반영됐다"고 했다.

김성일 휴베이스 대표는 "회원들이 휴일에 약국을 오픈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추석연휴 약국 이용에 불편을 겪는 고객들을 생각해 문을 연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

이어 "이전보다 명절 분위기는 덜했지만, 휴베이스 단체 대화방등을 통해 회원들이 명절에도 일하는 어려움등에 함께 공감하며 서로 위안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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