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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쳐진 휴베이스의 모습입니다.

언론/보도[데일리팜] 올 추석연휴 일반약 매출 전년 연휴대비 18% 하락
2020.10.13 조회수 : 16

올 추석연휴 일반약 매출 전년 연휴대비 18% 하락
김지은 기자 2020-10-08 15:08:39



휴베이스, 약국 238곳 데이터 분석


조제건수도 전년 70건서 53건으로 감소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코로나19 여파가 올해 추석 약국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약국 체인 휴베이스(대표 김성일, 김현익) HPRD는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전반적인 약국 이용객과 약국 이용 금액 등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휴베이스 Hu-mans를 통해 추석 연휴기간(9월 30일~10월 4일) 동안 오픈한 휴베이스 약국 238곳의 판매 데이터 베이스를 기반으로 분석됐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기간 중 일선 약국의 일평균 조제 건수는 이전 년도인 2019년 추석 평균 70건에 비해 17건이 감소한 53건으로 분석됐다.

더불어 일반 판매 건수 역시 일평균 18건 감소 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 판매 금액의 경우 52만원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에 비해 약 18.7%정도 감소했다.

일반약 판매 관련해 항목별 판매 금액 순위에서는 박카스디액이 가장 많았고, 까스활명수가 그 뒤를 이었다.

더불어 업체는 비멕스메타정이 판매금액 기준 기존 5위에서 추석 연휴 기간 3위로 2단계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효능별 순위에서는 비타민 효능군이 1위를 차지해 명절 기간에도 비타민 효능군 제품에 대한 관심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업체는 코로나19로 건강 관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현상이 이번 추석 연휴기간 약국 매출 분석에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김성일 대표는 “회원 약사들이 휴일에 약국을 오픈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추석 연휴기간에 약국 이용에 불편을 겪는 고객들을 생각해 약국을 운영한 경우가 많았다”며 “이전보다 명절 분위기는 덜했지만 휴베이스 단체 대화방등을 통해 회원들이 명절에도 일하는 어려움 등에 공감하며 이를 나누기는 모습을 보며 위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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