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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쳐진 휴베이스의 모습입니다.

언론/보도[데일리팜] 휴베이스 회원 500명 돌파…"고객-약국 소통 확대 주력"
2020.01.17 조회수 : 227

휴베이스 회원 500명 돌파…"고객-약국 소통 확대 주력" 

김지은 기자 2020-01-13 15:32:52 


김성일, 김현익 대표 "고객과 소통하는 약국, 약사들 공감대 얻어"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 체인 휴베이스가 회원 500명을 돌파한 가운데 올 한해를 고객과 소통하는 약국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휴베이스 김성일, 김현익 공동대표는 휴베이스가 추구하는 가치로 고객과 약사의 소통을 꼽으며, 이런 부분이 약사사회에서 공감을 얻어 회원 500명을 돌파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현익 대표는 "가장 행복한 것은 도전하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휴베이스와 함께하는 약사가 500명이나 된다는 점"이라며 "휴베이스는 단순한 약국 체인이 아니다. 회원 약사 개인이 도전과 성장을 통해 변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이전과는 다른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오픈한 휴베이스 캠퍼스에는 약 3억원의 비용이 들었다. 연간 회원 교육에만 10억원의 예산을 지출하는데 결국 사람을 바꾸는 힘은 교육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회원들이 강의 듣고 공부한 내용에 대해 다른 회원들과 이야기 나누고 변화해 가는 것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김성일, 김현익 대표는 공동 대표직에 취임한지 올해로 1년이 됐다. 이들은 대표라는 자리에 머물지 않고 회원들과 가까이에서 더 많이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김성일 대표는 "회원들이 어려움이 있을 때 연락을 많이 해오는데 그런 이야기를 들어주는 게 한편으로는 힘들기도 해 김현익 대표에 '왜 그럴까'라고 물은 적이 있다"면서 "그랬더니 '김성일 대표가 다 들어 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일 것이다'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아무래도 더 많은 회원들과 이야기를 하게 됐다는 점이 대표가 된 후 가장 달라진 점 같다"면서 "500여명 회원과 대화를 많이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휴베이스는 올해도 회원 약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한편, 고객과 약사 간 커뮤니케이션이 확대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현익 대표는 "400여곳 약국 경영자문을 하고 느끼는 점은 약사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고객은 실질적으로 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서 "휴베이스는 그 해답으로 ‘리파마시’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면 알아 줄 것이라 생각했었지만 고객은 이것을 거꾸로 인식하는 경향이 크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약국 동선이나 환경에 대한 개선이 먼저 이뤄져야 고객과 약사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환경이 비로소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덧붙엿다.

김성일 대표도 "여러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고객 니즈를 파악해야하는 시대다. 커뮤니케이션 도구 중 하나가 약국 인테리어, 복약지도 안내문, 혹은 POS시스템일 수 있다"면서 "소독약을 달라고 해 단순 소독약을 주며 커뮤니케이션을 끝내는 시대는 지났다. 왜 소독약을 찾는지 이유를 확인하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것은 휴베이스의 목표와도 연관돼 있다. 사회와 고객이 더 건강해지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기 때문"이라며 "고객과 약사의 소통은 휴베이스가 추구하는 가치이고,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 하는 가치와 일치한다고 생각한다. 이 생각에 공감하는 더 많은 약사님들과 함께 하는 게 2020년 목표"라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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