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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쳐진 휴베이스의 모습입니다.

언론/보도[약사공론]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제주에 모인 300명의 휴베이서
2019.03.26 조회수 : 74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제주에 모인 300명의 휴베이서

본부가 아닌 '회원들이 기획하고 만든' 워크숍


23일 제주 해비치에서 열린 제5회 휴베이스 워크숍.

서울 등 수도권에 우박이 내리고 비가 내리던 23일, 300여명의 휴베이스 약사들은 제주를 찾았다.

토요일까지 약국 문을 열었던 약사들은 손에 손을 잡고 제5회 워크숍이 열리는 해비치 리조트로 발길을 향했다.

휴베이스가 2년만에 제주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하지만 이번 워크숍은 체인 본부가 아닌 32명의 자원 약사들이 TF를 꾸려 모든 행사를 준비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32명의 TF약사들은 6개월에 걸쳐 장소섭외부터 프로그램 기획, 휴베이스 갓 탤런트 예선 등을 준비했다.

행사 시작 전, 약사들은 스토리 부스를 둘러보고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다.

그냥 행사장으로 들어올 수 없었다. 반드시 경영진과 '하이 파이브'를 한 뒤에야 입장할 수 있었다.
스토리 부스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휴베이서.

경영진과의 '하이 파이브'를 한 뒤 입장하는 휴베이서들.

김성일(사진왼쪽)·김현익 공동대표.

김성일·김현익 공동대표가 먼저 무대에 올랐다.

김성일 대표는 "'약사 직능이 살아야 약사가 산다. 약사 직능을 살리는 체인을 만들어 보자'고 시작한 휴베이스가 5년을 맞았다. 다른 체인과 달리 휴베이스만의 차별화는 지역본부다. 본사를 중심으로 한 8개 광역지부와 지역본부장이 주축이 되고 있으며, 학술반과 취미반 등으로 구성된 휴베이스 챌린지 클럽(HCC, Hubase Challenge Club) 역시 휴베이스만의 자랑"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휴베이스는 긍정적 가치선언으로, 긍정적 가치관으로 약사를·약료를·직원을·고객을·사회를 바라본다"며 "약사가 고객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결과를 목적으로 고객이 복용할 성분이 적합한지 확인해 주는 명예로운 일을 허가 받은 사람들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익 대표도 "행복의 반대말은 편안함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편안할 수는 있지만 행복할 수는 없다. 휴베이스와 함께 즐거운 삶, 훌륭한 삶, 의미있는 삶을 위해 노력하고 발전시켜 나가자"고 인사말을 갈음했다.

이날 휴베이스는 창립을 맡아 휴베이스를 일궈온 홍성광 고문(전 대표)에게 공로패를 수상했다.
홍성광 고문이 공로패를 수상하고 눈물을 보이고 있다.

홍성광 고문은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하겠다.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2부는 '페이퍼 챌린지 리뷰'에 대한 시상과 휴베이서들이 감춰뒀던 끼와 실력을 뽐내는 '휴베이스 갓 탤런트(이하 휴갓탤)'가 진행됐다.

페이퍼 챌린지는 하현우 휴베이서가 기획한 이벤트로, 총 213개의 작품이 출품돼 3명이 대상과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8개 팀이 휴갓탤을 통해 노래와 춤, 색소폰 실력을 뽐냈다. 같은 권역 약사들은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응원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깜짝무대를 통해 '붉은노을'을 부르고 있는 김성일·김현익 대표.

2관왕을 달성한 한정원 약사.

수기 공모전과 회원들이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휴갓탤에서는 한정원 약사가 2관왕을 차지했다.

한 약사는 "휴베이스 시스템을 따라가기도 버거운 밑바닥 약사지만, 휴베이스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성장 디딤판 위에 올라선 것 같아 좋았다. 휴베이스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되고 동료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휴베이스를 만나 동료들이 생겼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휴베이스 회원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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