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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데일리팜] 휴베이스 '약국입지·개국실무·실전경영' 강의로 소통
2019.03.15 조회수 : 62

휴베이스 '약국입지·개국실무·실전경영' 강의로 소통
김현익 대표 "어려워지는 개국 현실 속 약사 동반자 될 것"
이정환 기자 2019-03-13 11:04:28

 

약국체인 휴베이스(공동 대표이사 김성일, 김현익)가 '약국 입지분석·약사의 기본·실전 개국 롤 플레잉' 등 프로그램이 담긴 개국설명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설명회는 지난 10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 서초동 휴베이스 본사 아카데미에서 진행됐다.

약국 입지 분석부터 실제 약국 개국 시 준비사항과 개설절차, 약사와 약국이 가져야할 기본적인 소양까지를 다룬 강의로 구성됐다.

약대를 갓 졸업한 새내기 약사 부터 15년 병원약사 경력의 베테랑 약사까지 개국에 관심있는 약사들이 휴베이스와 공감했다.

올해 졸업한 새내기 약사 A씨는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실전 강의였다"며 "앞으로 약국 업무를 하면서 어떤 것을 중점을 두고 개국을 준비해야할 지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병원에서 15년 근무 후 개국을 준비중인 B약사는 "지금껏 병원 근무만 했고, 나이도 있는데 약국 경험이 없어서 너무 막막하고 불안했다"며 "오늘 강의를 듣고 무언가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며 만족을 표했다.

근무약사 3년차로 개국을 준비하는 C약사는 "약국 경험도 어느 정도 쌓았고, 약국자리만 잘 계약하면 쉽게 약국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그러나 오늘 강의를 들으며 생각보다 개국에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뼈 저리게 느꼈다"고 했다.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는 "이번 개국 설명회를 기획한 의도는 점점 개국이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회원 비회원을 떠나 약사의 성공적인 약국 개국을 돕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약사에 꼭 필요한 강의를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베이스는 오는 5월 19일 '300% 매출 뛰어넘기'의 약국경영강의도 실시한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개국 설명회를 진행한다.

강의 일정 공고 및 신청은 휴베이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이정환 기자 (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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