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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쳐진 휴베이스의 모습입니다.

언론/보도[데일리팜] 김성일·김현익, 휴베이스 공동대표로…홍성광 사임
2018.11.21 조회수 : 37

김성일·김현익, 휴베이스 공동대표로…홍성광 사임
20일 사원총회서 만장일치 선임..."기업 경영쇄신 목표"
이정환 기자 2018-11-21 09:00:06

 
 ▲ 휴베이스 김성일(왼쪽), 김현익 공동대표
약국체인 업체 휴베이스 김성일(48, 대구가톨릭대) 부사장과 김현익(44, 성균관대) 부사장이 20일 공동대표이사 선임됐다. 회사는 향후 공공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홍성광(56, 중앙대) 대표가 지난달 31일 사임한데 따른 후속 조치다.

휴베이스는 20일 열린 사원총회에서 김성일·김현익 부사장을 공동대표이사 선임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김성일 공동 대표는 "국민에 인정받는 약사상을 구현하고 미래 약사 모델을 만들기 위해 휴베이스가 어떤 방향성과 차별성을 가져야할지 고민하며 경영에 임할 것"이라며 "고객과 약사가 함께 즐거운 약국이 휴베이스의 모토"라고 말했다.

김현익 공동대표도 "휴베이스는 창업 후 5년동안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약국 약사상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었다. 앞으로는 기반을 딛고 역동적으로 펼치고 현실화시킬 때"라며 "홍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은 새로운 인적구성이 목표에 부합한다고 생각했고, 강한 인적쇄신을 위해 홍 대표가 물러나 주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임한 홍 전 대표는 휴베이스의 인적·경영쇄신 필요성에 공감해 경영진과 논의 끝에 스스로 대표직을 내려놨다. 홍 전 대표는 휴베이스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고 고문으로 일부 사업 관련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4차산업혁명 시대에 약사 직능이 국내 생존가능한 모델을 만들겠다는 꿈으로 휴베이스를 설립했다"면서 "현실 벽에 부딛힐 때 마다 불면증을 견디며 버텨자는 신념으로 어느덧 450여명 동료들이 함께하는 기업이 됐다"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셋업맨이자 리더로서 역할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한다"며 "더 넓은 시야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주고자 스스로 판단으로 사임했다. 휴베이스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정환 기자 (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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